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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아나운서 최은경이 탄탄한 바디 라인을 자랑했다.
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내 포기. 입고 운동가볼라했는디 역쉬 이건 넘 불편할거가터서 ㅋㅋㅋ 아까워서 사진이라도찍고 얼렁 딴 운동복으로 고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집에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 최은경은 하늘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선명한 일자 복근을 자랑했다.
이어 “직구의 단점 ㅋㅋㅋ 외쿡요가쌤이 저걸 입고 막 다리를 목에 걸고 막 요가를 막 하던데 ㅋㅋ 지는 당췌 불편해서리 엄두가 안나네유”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넘 예쁘고 잘어울리시는데 불편하시다니 아깝다”, “복근 대박”, “울언니 몸매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로 활동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최은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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