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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유승호와 김소현이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21일 복수의 방송 연예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유승호와 김소현이 ‘2016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유승호와 김소현은 내년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박혜진 극본, 이하 군주) 주인공이다. 유승호는 극중 세자 이선 역을, 김소현은 이선에게 복수하려다 사랑에 빠진 이가은 역을 각각 맡았다.
특히 유승호와 김소현은 ‘군주’ 방송에 앞서 ‘2016 MBC 연기대상’을 통해 먼저 인사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 비주얼 커플인 만큼 팬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16 MBC 연기대상’은 개그맨 김국진, 가수 겸 배우 유이 등의 진행으로 꾸며지며 오는 30일 생중계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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