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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의 피날레 공연이 마무리된 가운데 현장 분위기가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MBC 인근 스튜디오에서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의 피날레 공연이 진행됐다. 이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래퍼들이 짝을 이뤄서 역사를 주제로 랩을 만드는 프로젝트의 일환.
이와 관련해 도끼는 23일 자신의 SNS에 “어제 드디어 끝난 우리 팀 수고하셨습니다. 31일 방송 무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과 이하이, 그리고 창모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유재석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래퍼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창모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도끼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정준하는 “MC민지&지아코 위대한 유산 리스펙트”라는 글을 올리면서 지코와 작업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다소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명수와 딘딘 역시 SNS에 연습 중 찍은 사진을 게재, 팀워크를 자랑했다.
한편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은 오는 31일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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