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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정은채가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정은채는 25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2017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화보와 솔직한 생각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은채는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청순한 외모와 눈빛이 화려한 색감과 대비되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냈다.
정은채는 영화 ‘더 테이블’에서 오직 눈빛과 표정만으로 경진의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했다. 이에 대해 그는 “경진이 상대에게 계속 반응하고, 그 사람의 반응을 살피는 인물”이라면서 “상대 배우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연기했던 것이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의 긴장감을 살리는데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한편 더 많은 정은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BIFF 2017 스페셜 에디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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