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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초아가 홈트레이닝 운동 꿀팁을 공개했다.
19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조건 살빠진 날 홈트레이닝+피피샐러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초아는 “사실 제가 운동을 잘 안 하는데 요즘에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운동 방법을 대신 좀 배우러 왔다”라고 전했다.





초아는 PT 선생님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선생님은 “초아를 위해 준비한 스페셜이다. 하시고 나면 아마 집에 가서 오늘 하루 종일 주무실 거다”라고 말하며 동작을 설명했다.
먼저 다이내믹 스트레칭 자세를 먼저 시범을 보여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동작을 설명했다. 또한 흉추를 돌리는 운동을 하며 몸의 긴장을 풀었다.
선생님은 “즐겁게 좀 하려고 하시면 오히려 더 오래갈 수 있으니까 식단도 잘 드시면서 그걸 동기부여로 하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초아는 “지난번에 집에서 해볼 수 있는 간단한 홈트 방법을 몇 가지 배워왔는데 지금 하는 거는 조금 원래 하는 방법과 다를 수도 있다. 재미로만 보시고 선생님과 함께 하시는 영상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리 스트레칭을 하면서 “트레이닝 하는 데서 배웠던 당시에는 되게 안 아팠는데 근육이 뭉치면 또 그런가 보다”라며 지친 기색을 보였다.
다음으로 “다리를 잡고 어깨를 붙이는 게 포인트라고 하셨다”라며 배운 동작들을 반복 학습했다. 이어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수에 상관없이 3세트라고 했다”라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3세트면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초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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