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화유기’ 스태프 A 씨의 추락사고 여파로 촬영이 중지됐던 것과 관련해 언론노조 측이 아니라고 밝혔다.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 회의실에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홍정은 홍미란 극본, 박홍균 연출) 제작 현장 추락사고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언론노조 측은 “‘화유기’ 사고 현장 분위기는 어수선했다. 유도등과 경고 안내판도 없었다. 현장 조사를 할 때도 넘어질 뻔한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작업장 환경이 취약한 상황이었다. 화재가 난다면 아무도 대피할 수 없는 그런 취약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화유기’ 사태로 촬영이 중지됐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니었다. 언론노조 측은 “사고가 났던 목재 사다리를 사용하지 말라고 했지, 그 어떤 중지 명령도 없었다. 촬영이 중지된 적 없었다. 촬영이 계속 진행 중이다. 편성이 유보된 것 뿐”이라고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