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조현탁 감독이 배우 염정아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 A홀에서 JTBC ‘SKY캐슬’ 조현탁 감독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 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이다. 염정아 김서형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 등이 출연했다.
1.7%대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한 ‘SKY 캐슬’은 극본, 연출, 연기 삼박자가 잘 맞으며 시청률, 화제성 모두 급상승했다. 지난주 방송된 19회는 2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tvN 최고 시청률 드라마 ‘도깨비’를 뛰어넘은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감독이 생각하는 ‘고마운 배우’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조현탁 감독은 “아역까지 포함해서 혼신의 힘을 해준 모든 배우에게 감사하다”라고 운을 뗐다.
조 감독은 “그중 제일 처음 이 드라마가 출발할 수 있게 해준 염정아 배우에게 고맙다. 드라마 대본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연을 제안했는데 흔쾌히 승낙해줬다”라고 말했다.
조현탁 감독은 “염정아 배우는 작품이 끝날 때까지 과장해서 말하면 예술적 동반자가 되어줬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현탁 감독과 염정아는 2016년 ‘마녀보감’ 이후 3년 만에 재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