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맨 출신 방송인 권영찬이 어린이용 마스크를 쓰고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권영찬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여러분 누구를 찍든, 선거 꼭 합시다. 또 가서 투표용지에 권영찬 이름 쓰고 오지 마세요. 그럼 무효표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를 쓰고서 주먹을 불끈 쥔 모습을 담은 셀카를 게재했다.
그의 마스크는 유독 작아 보인다. 그 이유에 대해 권영찬은 “애들 마스크 재활용하니 얼굴이 더 커 보인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권영찬 인스타그램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