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한류 스타 장근석이 일본 방송에 출연해 일본 진출의 계기를 전했다.
시네마 카페, 스포니치 등 일본 언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장근석은 전날인 26일 방송된 후지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다운타운 나우’에 출연했다. 이 방송은 일본 최고 개그 콤비인 다운타운이 게스트와 만나 취중 토크를 나누는 콘셉트다.
장근석은 일본 진출의 계기에 대한 질문에 “한국에서 배우는 배우 밖에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SMAP 멤버들은 모두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MC도 하고, 연극도 하고 있었다”면서 “그런 리얼한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SMAP이 일본 진출의 직접적인 계기였으며 이 생각에 일본어를 공부해 일본에 진출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 SMAP 해체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됐고 “정말 깜짝 놀랐다. 일본 연예계 선배였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실제로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프로그램에서 토크는 자연스럽게 장근석의 연애 비화로 이어졌다.
장근석은 한국과 다르게 일본 연예계는 왜 교제를 숨기는지 그 이유를 MC들에게 물었다. 이에 이날 함께 출연한 AKB48 멤버인 미네기시 미나미가 오히려 “그럼 전부 말해주는 건가요?”라는 역공을 펼쳐 장근석을 당황하게 했다.
한국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냐는 질문에 “들킨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이어 일본 연예인과 사귀고 싶냐는 질문에는 사귀어보고 싶다면서도 “누구라도 좋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상형으로는 기타가와 케이코를 꼽았다.
20여 분간 이어진 토크는 삼겹살과 전 등 한국 요리와 장근석표 와인이 더해져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지호 기자 digrease@jpnews.kr / 사진=TV리포트 DB, 후지TV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