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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비주얼 남매가 떴다. 세븐틴과 프리스틴이다.
세븐틴, 프리스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6일 한복 인사를 공개했다. 환한 미소의 멤버들이 나서 설 인사를 전한 것.
세븐틴은 각양각색 한복을 입고 등장, 각 매력을 드러냈다. 세븐틴의 노래를 활용한 인사부터 애교 넘치는 표정까지 지었다.
멤버 로아를 시작으로 프리스틴은 나영, 예하나, 시연, 결경, 레나, 은우, 성연, 유하가 한 글자씩 써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설 연휴 동안 사랑하는 사람들과 담소 나누시면서 스트레스 날리시고 행복한 웃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고 당부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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