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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윤아가 황금촬영상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Yoona’s So Wonderful Day’ 채널에 ‘제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가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아는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으며 카메라에 등장했다. 윤아는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간다. 촬영 감독님들이 주는 인기상이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장소로 이동 중이던 윤아는 “어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도 있고 시간 지나야 하는 것도 있다”라며 “위내시경을 했는데 위가 깨끗하다고 말했다. 너무 좋은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몇 년 전에 했을 때보다 좀 더 좋아진 것 같다. 그때는 위에 염증도 조금 있는 것 같다고 했었는데 휴식 기간도 있고 해서 그런지 좋아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긴 하다”라고 말했다.
윤아는 레드 카펫과 포토월에 입장 후 시상식에 올라 상을 받았다. 그는 무대에 올라 “촬영 감독님들께서 뽑아주신 상이라고 해서 더욱더 의미가 있고 기분이 좋은 상인 것 같다. 영화에서 아직 많이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앞으로 더욱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윤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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