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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죠셉 리가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함께한다.
죠셉 리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백미경 극본, 이형민 연출)에서 글로벌 마켓 타겟페니의 점장 금성무 역을 맡아 대한민국 안방극장에 진출한다.
죠셉 리가 분할 금성무는 타겟페니 한국 지사를 살리기 위한 미션을 안고 한국에 온 능력남. 그곳에서 일하는 선혜진(김현주)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고 그녀의 사회적 역량을 고취해주며 사랑과 우정 사이를 미묘하게 오간다.
죠셉 리는 미국 드라마 ‘NCIS 로스앤젤레스 8’, ‘리졸리 앤 아일스 5’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존 조, 데보라 메싱과 함께 영화 ‘서치’를 촬영, 할리우드를 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죠셉 리는 미국에서 개인전을 열고,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할 만큼 화가로서도 뛰어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인재.
죠셉 리는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어릴 때부터 한국에서 일하는 게 꿈이었는데 이룰 수 있게 됐다”라며 “한국 문화와 촬영 현장이 낯선 저를 위해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배려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신의 실수를 신의 한수로 만든 기적의 스토리를 그린다. 오는 4월 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Photography by Joana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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