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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녀의 사생활’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민영과 김재욱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김혜영 극본, 홍종찬 연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박민영과 김재욱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첫 방송을 앞두고 ‘그녀의 사생활’ 측은 박민영과 김재욱의 사진을 공개했다. 벚꽃 아래 나란히 선 두 사람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 설렘을 폭발시킨다. 마치 봄맞이 데이트를 나온 커플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박민영과 김재욱은 함께 만들어야 완성되는 커플 포즈로 설렘을 유발한다. 커플 손하트를 만드는가 하면, 각각 숫자 4와 10을 손가락으로 표시하며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 본방사수를 적극 독려하고 있는 것.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은 “덕질이라는 소재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박민영과 김재욱의 남다른 케미가 화사한 봄날처럼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의 사생활’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10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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