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멜로홀릭’ 정윤호가 복귀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OCN 새 월화드라마 및 크로스 플랫폼 드라마 ‘멜로홀릭’(박소영 극본, 송현욱 연출)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정윤호 경수진 최대철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윤호는 “‘멜로홀릭’ 시놉시스를 봤을 때 정말 해보고 싶었다. 또 하나의 도전이라고도 생각했다”며 “욕심이 났다. 그래서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른바 ‘찌질남’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정윤호는 “제 본성이 찌질하다. 무엇보다 캐릭터의 직설적이고 순수한 모습에 많이 끌렸다. 멋있어지는 캐릭터도 그런 모습이 부각된다. 더 매력적일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멜로홀릭’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 ‘멜로홀릭’(원작자 팀겟네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 유은호(정윤호)와 이중인격 여자 한예리·한주리(경수진)가 얽히면서 발생하는 유쾌한 터치 로맨스와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드라마. 모바일과 웹을 통해서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공개되고, OCN에서 11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