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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가 드라마 부분 점유율에서 3주째 1위를 기록했다.
2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SBS ‘수상한 파트너’ 점유율 19.6%, KBS2 ‘쌈,마이웨이’가 점유율 15.1%를 기록헸다. ‘수상한 파트너’는 3주째 1위, ‘쌈,마이웨이’는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수목드라마로는 지창욱이, 월화드라마로는 박서준의 인기가 크게 상승하고 있는 것.
반면 MBC ‘군주-가면의 주인’이 3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5위였던 tvN ‘비밀의 숲’은 4위, KBS2 ‘7일의 왕비’가 4위에서 5위로 한 단계 내려 앉았다.
그 뒤로 ‘아버지가 이상해’, ‘품위 있는 그녀’, ‘최고의 한방’, ‘엽기적인 그녀’, ‘파수꾼’이 6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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