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변혁의 사랑’ 최시원이 복귀 소감을 알렸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주현 극본, 송현욱 이종재 연출)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최시원 강소라 공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시원은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서 무사히 전역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 휴가 나왔을 때 ‘변혁의 사랑’ 대본을 봤다. 많이 궁금해 하고 관심 가질 이야기를 유쾌하고 직설적이게 풀어낸 것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관심이 갔다”며 “송현욱 감독의 팬이다. 강소라, 공명과 같이 작업하는 것만으로도 설렜다”고 덧붙였다.
한편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 3세 변혁(최시원)과 고학력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반란극이다. 오는 14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