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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채수빈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전우성 연출, 이정우 극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채수빈은 올블랙 패션으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은근한 노출과 반짝이는 의상으로 성숙미를 더해 시선을 모았다.
고경표, 채수빈, 김선호, 고원희 등이 출연하는 ‘최강배달꾼’은 스물다섯, 고졸의 짜장면 배달부 최강수가 가난한 상인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열혈청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4일 첫방송한다.

채수빈 ‘부러질 듯 한 발목’

채수빈 ‘걷기도 힘든 킬힐’

채수빈 ‘올블랙 여신’

채수빈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채수빈 ‘더 예뻐진 미모’

채수빈 ‘은근한 노출’

채수빈 ‘성숙해진 비주얼’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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