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최근 불거진 배우 차태현과 개그맨 김준호의 내기 골프. 그 현장에 방송인 이수근이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 측은 “사회적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4일 한 매체는 차태현 김준호 등이 골프 태기를 했을 당시 참여한 인물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인원은 총 네명, 그 중 한 명은 이수근이었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근은 라운딩 당시, 일체의 금전 거래 등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지인의 초대를 받아 라운딩에 참석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수근 측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댓글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수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의 대화 내용을 조사하던 중 그가 출연 중이던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출연진들의 단체 대화방에서 내기 골프 의혹을 발견, 수사했다.
첫 보도 당시 공개된 단체 대화방 내용에는 김준호 차태현이 몇 차례 내기 골프로 수백만 원대 돈을 땄다며 자랑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차태현은 “거의 신고하면 쇠고랑이지”라며 불법임을 인지하고 있음을 드러내기도. 이에 대해 김준호 차태현 측 소속사는 논란에 사과 하면서도 “단순히 재미를 위한 부분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사안의 중대함을 인지하고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 하차를 선언한 바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이수근 차태현 김준호), 보도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