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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근황을 전했다. 철심을 뽑고 건강을 되찾았다.
준케이는 26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철심 뽑았습니다. 이제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엑스레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케이의 팔꿈치 엑스레이가 담겨 있다. 지난해 엑스레이에는 철심이 박혀 있지만, 올해는 제거된 상황.
준케이는 지난해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PM의 공연 도중 추락, 오른쪽 팔꿈치와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1년 만에 철심을 뽑은 것.
또한 준케이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1월에 철심을 뽑아야 한다. 일본에서 활동을 하고, 그 다음에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준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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