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차수연이 드라마 ‘열두밤’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9월 채널 A에서 방송을 앞두고 있는 ‘열두밤’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열두밤’은 안방극장을 감성으로 촉촉이 물들일 것을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극중 차수연은 복잡한 과거를 안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윤홍주 역을 맡아 또 한번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선보일 전망이다.
차수연은 여러 장점을 가진 배우다. 캐릭터에 완벽 빙의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올리는 연기력은 물론, 차분하고 호소력 있는 눈빛, 강렬한 존재감, 섬세한 캐릭터 표현력까지. 덕분에 차수연은 작품 안에서 빛나고, 작품을 더 다채롭게 만드는 연기자로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쳐온 차수연. 그녀는 영화 ‘보트’, ‘결혼식 후에’, ‘길 위에서’, MBC ‘천 번의 입맞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tvN ‘라이어 게임’ 등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차수연의 진가가 반짝반짝 빛난 것은 지난 5월 방송된 JTBC 드라마 ‘미스함무라비’였다. 차수연은 이 드라마를 통해 현실적인 내용과 연기로 공감을 자아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로 물들였다.
‘열두밤’은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씨엘엔컴퍼니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