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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성유리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과 장애 아동의 재활 치료, 발달 장애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30일 성유리의 소속사는 “성유리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담아 비영리 단체 여울돌과 푸르메 재단에 성금을 전달했다”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성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이전부터 소외 당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을 쏟으며 이모저모로 나눔을 실천해왔는데, 최근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과 발달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우연히 접한 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10여 년 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성유리의 착한 행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녹아있어 의미를 더한다.
한편 성유리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핑클 멤버들과 6박 7일간의 캠핑을 통해 시청자들에 추억을 선사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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