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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아역배우 트로이카로 불리우던 김유정, 김새론, 김소현. 어느덧 이들도 연기 경력 10년차의 배우로 성장했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내년이면 20살. 성인 연기자로서 또 한번 변화를 갖게된다.
‘국민 여동생’들의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하며, 올 한해도 배우로서 열일한 김유정, 김새론, 김소현의 사랑스런 모습을 한번에 모아봤다.
★ 김유정

‘자체발광 미모’

‘미소에 빠져들어’

‘우아한 드레스’

‘심쿵! 하트’

‘앙증맞은 애교 입술’
★ 김새론

‘후광이 번쩍번쩍’

‘상큼 꽃미소’

‘성숙미 물씬~’

‘걸크러쉬 매력’

‘깜찍한 꾸러기 패션’
★ 김소현

‘우아한 여배우 포스’

‘예쁨 한가득~’

‘치명적인 눈웃음’

‘여신 자태’

‘사랑스런 애교 하트’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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