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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JBJ가 해산을 앞둔 속내를 에둘러 표현했다.
JBJ는 22일 오후 서울 올릭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 에필로그(Epilogue)’를 열었다. 지난 21일에 이어 진행된 공연으로 JBJ에게는 특별했다. 마지막 공식 활동이기 때문.
‘FANTASY’ ‘SAY MY NAME’으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한 JBJ는 “저희가 두 달전에 처음 콘서트를 열었다. 그리고 태국, 일본 등에서 투어를 마치고 다시 한국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회상했다.
2017년 10월 데뷔한 JBJ는 결성과 동시에 활동기간을 정했다. 오는 4월 30일이 예정된 기한.
여섯 멤버로는 마지막 무대에 선 JBJ는 이날 오프닝부터 아쉬운 마음을 억누르며 공연을 이끌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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