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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투깝스’가 월화극 왕좌에 올랐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시청률은 4.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6.2%) 보다 2.1%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특히 ‘투깝스’는 차동탁(조정석)과 공수창(김선호)의 공조 수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졌다. 여기에 새해 첫 월화극 1위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의미를 더했다.
‘투깝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저글러스’는 4.0%를, SBS ‘의문의 일승’은 2.8%와 3.2%를 각각 나타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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