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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tvN과 Mnet 새 프로그램까지 추가하며 그야말로 ‘열일의 아이콘’이 됐다.
15일 TV리포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동엽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금요시리즈물 ‘빅 포레스트’(박수원 연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동엽 이외에 배우 정상훈 등이 캐스팅됐으며, 기존 드라마와 다른 형태의 시리즈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엽은 Mnet 로맨스 심리 리얼리티 ‘러브캐처’ MC도 확정 지었다. ‘러브캐처’는 사랑에 빠지지만 동시에 사랑을 의심하는 젊은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다루는 신개념 러브 서바이벌.
이와 관련해 ‘러브캐처’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신동엽이 ‘러브캐처’ MC를 맡는다.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신동엽은 KBS2 ‘안녕하세요’, SBS ‘TV 동물농장’ ‘미운 우리 새끼’, tvN ‘수요미식회’ ‘인생술집’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빅포레스트’까지 확정하면서 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러브캐처’가 화요일에 편성된다면 매일 볼 수 있게 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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