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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열혈사제’ 스페셜 방송이 편성된다.
16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박재범 극본, 이명우 연출)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열혈사제’ 스페셜 방송이 확정 됐다”고 밝혔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 구대영(김성균)이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다.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등이 출연 중이며,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열혈사제’ 스페셜 방송이 편성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열혈사제’ 스페셜 방송에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담긴다. ‘열혈사제’는 오는 20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기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열혈사제’ 스페셜은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될 ‘녹두꽃-사람, 하늘이 되다’(정현민 극본, 신경수 연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예정. 다만, 날짜와 시간은 미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열혈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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