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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행복미장원’에 배우 고소영과 가수 성시경이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해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3일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행복미장원’ 제작진은 TV리포트에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행복미장원’은 연예인이 시골에서 직접 미장원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어 “취지에 공감하는 연예인 출연자를 섭외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방송 콘셉트 상, 산골마을 주민들과 함께 촬영이 진행되기 때문에 주민들의 일상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출연진을 포함한 촬영 일정 및 장소 등 상세한 촬영 정보는 부득이하게 비밀에 부쳐야 하는 상황이라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소영과 성시경의 소속사 측에서는 “확정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알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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