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손숙이 유지태 엄마 역으로 ‘화양연화’에 첫 등장한다.
손숙의 소속사 퀀텀이엔엠은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알리며 “tvN ‘화양연화’에서 한재현(유지태 분)의 엄마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6회부터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극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화양연화’는 손숙의 합류로 몰입도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와 과거가 교차되며 대부분의 배우들이 1역 2인을 소화하고 있으나 손숙은 50대와 70대 모습을 홀로 연기해낼 예정이다. 이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인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과 윤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퀀텀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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