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오늘(27일) 병역 판정에 대한 재신체검사에 따른 결과를 발표했다.
서인국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27일인 오늘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신체 검사의 경우 당일 결과를 통보받으나 서인국의 재검사 진행 결과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훈련에 앞선 질병 확인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거골의 박리성 골연골염) 사유로 재검사가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 때문에 즉시 귀가 명령을 받아 서인국은 현재 집에서 머물고 있다.
이에 서인국은 오는 6월 5일 대구에 위치한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재검사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본 입장 외 추가 문의와 답변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