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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이상민 누르고 8月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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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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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7년 8월 조사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7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36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42,150,94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했다.

2017년 8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순위에 따르면 1위는 김병만. 이어 이상민, 박명수, 김종국, 유재석, 이수근, 박수홍, 박나래, 이경규, 서장훈, 김구라, 신동엽, 김숙, 김종민, 이광수, 정형돈, 정준하, 김준호, 김건모, 양세형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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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위 김병만 브랜드는 참여지수 2,851,348 미디어지수 133,848 소통지수 116,424 커뮤니티지수 1,035,08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36,706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669,645보다 517.75% 급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2017년 8월 분석결과, 김병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김병만 브랜드는 스카이다이빙 훈련 도중 척추뼈 골절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으면서 예능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참여지수가 급등했다. 김병만 브랜드는 ‘정글의 법칙’과 ‘주먹쥐고 뱃고동’으로 리얼 체험 예능프로그램의 1인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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