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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트로트계의 기대주 가수 류원정이 새로운 소속사 길맥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류원정은 KBS 트로트 부활 프로젝트 ‘후계자’에서 우승한 젊은 트로트 루키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역가요제 무대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이미 지역에서는 ‘트로트 신동’이라는 수식어로 대구 지역에서는 벌써부터 각종 지역행사에 초청받는 유명인사였다.
류원정은 고등학교 졸업 후 기획사도 없이 ‘연화’라는 예명으로 첫번째 트로트 싱글 앨범 ‘상사병’을 발매 할 정도로 트로트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다.
이후 KBS 후계자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트로트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가요무대에 10여차례 출연, 대중에게 정통 트로트 가수로서 인지도를 다져 나가고있다.
또한 최근 SBS 김흥국,안선영의 아싸라디오 ‘판타스틱 솔로’ 라이브 코너에서 류원정만의 감성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4주 연속 우승을 달성하여 명예의 전당에 올라 젊은 트로트의 신선함을 보여줬다.
류원정과 길맥컴퍼니는 전속계약 체결 후 오는 3월에 류원정의 신곡 발매를 준비중이며 길맥컴퍼니측은 나훈아의 ‘고향역’, 태진아의 ‘옥경이’,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작곡가 임종수 외 다수의 유명 작곡가들과의 작업을 통해 다른 신인 트로트 가수들과는 차별화 된 류원정만의 정통 트로트의 감성과 고급스러움으로 차별성있는 음악활동과 아이돌 음악 일변도의 K-POP 시장에서 트로트 장르를 통한 해외시장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길맥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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