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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손은서와 이주승이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손은서와 이주승은 6개월째 열애 중이다. 영화 ‘대결’과 드라마 ‘보이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4살 차이가 나는 절친한 누나·동생 사이였다가 연인이 됐다.
이와 관련해 손은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대결’을 통해 만나게 되어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중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손은서는 지난 2006년 온라인 포털사이트 3기 얼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수의 광고에서 활약하며 ‘광고계의 기대주’로 손꼽혔다.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그녀의 신화’ ‘별난 며느리’ ‘보이스’ 등에 출연하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이주승은 지난 2007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단편영화에 출연, 영화제를 휩쓸었다. 드라마 ‘피노키오’ ‘식샤를 합시다’로 안방에 확실히 얼굴도장을 찍었다. 연극 ‘킬롤로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손은서 이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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