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한국의 반찬을 세계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김수미, 노사연,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문태주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미네 반찬’은 다른 쿡방과의 차별성에 대해 문태주 PD는 “김수미 선생님이 집에서 드시는 반찬을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제철 음식으로 한다, 그게 우리 프로그램의 색깔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수미는 “지금 이렇게 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반찬을 조금씩 팔아보는 건 어떨까 싶었다. 나중에는 일본도 가고 두바이도 갈 거다. 해외에 나가서 한국 반찬 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빌보드차트 200에서 1위할 거라고 누구라고 생각했느냐. 우리도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