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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MAMA’ 측 “보아 위해 세븐틴·트와이스·워너원 특급 무대 준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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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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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보아가 ‘2017 MAMA’에 출연한다. 보아를 위해 후배 세븐틴과 트와이스, 그리고 워너원이 특급 무대를 준비 중이다.

28일 CJ E&M 측은 “보아가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출연을 확정, 일본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보아는 ‘2017 MAMA in Japan’ 무대에 선다. 그는 2001년 일본 데뷔 이후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등극하며 한류의 길을 연 주역. 이후에도 7앨범 연속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해외 진출 성공의 아이콘으로서 현재에도 막강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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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뮤지션을 넘어 많은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된 보아가 ‘2017 MAMA’를 통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2017 MAMA in Japan’ 보아의 무대를 위해 세븐틴과 트와이스 등 대세 아이돌이 합류, 특급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보아가 워너원 멤버 중 한 명과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가 픽한 워너원의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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