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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빛이 나는 SOLO”
솔로라고 외치던 제니의 사생활은 노래와 정반대였다. 블랙핑크 제니가 엑소 카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디스패치는 제니와 카이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합정역에서 하늘공원으로 향한 두 사람은 공원에서 손을 잡고 걷고, 사진을 찍는 등 여느 연인과 다름없이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제니가 올라탄 차량 안에 운전대를 잡은 카이의 모습이 선명하게 찍히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에 힘을 실었다.
지난해 11월 블랙핑크 멤버 가운데 첫 번째 주자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 제니는 독립적인 여성을 표현한 곡 ‘SOLO’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 차트를 휩쓸며 솔로 여가수의 파워를 보여줬다. 가사에는 ‘빛이 나는 솔로’ ‘홀로인 게 좋아’ 등의 내용이 담겼지만 사실상 제니의 일상은 온통 핑크빛이었다.
한편 이번 열애설에 대해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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