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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허영지의 언니 허송연이 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lue is Happy blu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카페에서 빵을 계산하고 있는 모습. 트레이에 넘칠 만큼 빵을 담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빵에 대한 애정을 짐작 가게 했다.
무엇보다 소녀미가 느껴지는 동안 비주얼과 상큼한 미소가 팬들의 심쿵을 자아냈다.
한편 허송연은 OBS 경인 방송 아나운서 출신이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허자매TV’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허송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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