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최필립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동료 배우들이 축복해줬다.
최필립은 4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9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났으며, 교제 1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부부가 됐다.
이날 가수 조장혁이 축가를 불렀고, 배우 전소민 류승수 주영훈 이윤미 박미선 이선호 김혜진 김영호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혜진은 자신의 SNS에 “우리 필립이 장가가는 날. 예쁘고 착한 신부랑 행복하게 잘살아”라는 글과 함께 최필립 부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비트제이 역시 “필립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필승. 멋진 새신랑”이라고 했고, 배우 서준은 “두 손 꼭 잡고, 필립이 형 결혼 예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최필립의 결혼을 축하했다.
앞서 최필립은 소속사 엔터테인먼트TONG을 통해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가장으로서, 배우로서 더욱 열심히 살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엔터테인먼트TONG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