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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녀의 법정’이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로 월화극 왕좌를 지켰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시청률은 12.6%(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10.9%) 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이기도 하다.
‘마녀의 법정’은 마이듬(정려원)이 조갑수(전광렬)를 잡기 위해 특검에 들어가면서 사이다 전개를 이어갔다. 이에 시청자들은 열광 중이다. 이러한 분위기가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녀의 법정’과 동시간대 방송한 SBS ‘사랑의 온도’는 8.2%를,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2.3%를 각각 나타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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