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지드래곤이 입대를 앞둔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신화월드에서 YG리퍼블릭 제주신화월드점 그랜드 오픈 행사가 개최됐다. YG의 수장 양현석, 빅뱅의 지드래곤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1988년생인 지드래곤은 오는 27일 강원도 철원 육근 3사단 백골부터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입소 이틀 전에 공식석상에서 선 것.
지드래곤은 “입대를 앞두고 공식석상에 서게 됐다. 떨린다”고 밝혔다. 이어 “조금 있으면 군 입대를 하는데 이런 뜻깊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잘 다녀오겠다”고 덧붙였다.
빅뱅 멤버 중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된 지드래곤. 현재 탑이 군 복무 중이다.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도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양현석 역시 지드래곤의 군 입대를 언급했다. 그는 “지드래곤이 군 입대를 앞두고 행사장에 왔다.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인기를 얻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YG푸즈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