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슈퍼밴드’ 모네 “넘치는 에너지, 무대 찢어주겠다”

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JTBC ‘슈퍼밴드’의 ‘어벤져스’라고 불리는 모네(자이로 홍이삭 김우성 벤지 황민재)가 에너지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모네는 드러머를 제외한 4인 모두 보컬인 동시에 하나 이상의 악기를 다룰 수 있는 멤버들로 구성됐다. 본선 라운드에서 전부 프런트맨을 맡은 경험이 있을 만큼 개개인이 눈에 띈다.  

프런트맨 자이로는 “이 멤버들이라면 정말 제가 하고 싶었던 트렌디한 팀 사운드를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저희들 각각의 다양한 매력이 음악 안에 잘 녹아들어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결선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저마다 개성이 강해 보이는 멤버들이지만, 자이로는 “밤을 새며 다 같이 음악을 만들고, 중간중간 속 깊은 대화도 나누고, 실없이 웃으며 같이 놀았던 기억이 많이 남는다”고 이들 사이에 쌓인 끈끈한 정을 표현했다. 또 “승패와 관련 없이 무대를 즐기려는 마인드가 저희들 모두의 공통점이자 최강의 무기 아닐까 싶다”고 타고난 뮤지션다운 자세를 보였다.

자연주의 보컬에서 로커, 댄서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온 보컬 홍이삭은 “’슈퍼밴드’에서 제가 타는 파도가 보시는 분들에게도 아찔한 행복이기를 바란다”며 “이번에 함께 곡을 쓸 때도 동생들에게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모네는 어느 팀보다 다양한 스펙트럼과 엄청난 에너지를 갖고 있다”며 “다양한 색채, 그리고 그 색채의 어우러짐이 최고의 경쟁력이다”라고 짚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팀 막내에 해당하는 드러머 황민재 역시 “우리가 추구하는 색깔은 다양성이다. 앞으로 최대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드리려고 한다”며 “관객들로부터 ‘모네가 무대를 찢었다더라’는 말씀을 가장 듣고 싶다”고 말했다.

본선 라운드까지 남다른 끼와 활달함을 보여온 바이올린의 벤지는 “모두가 빛나고 멋진 무대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흥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벤지는 “결선 라운드를 준비하며 난생 처음 베이스를 배웠는데, 다른 팀과 달리 우리는 워낙 특이한 구성이라 그만큼 다양한 음악이 나올 수 있음을 느꼈다. 다음 무대도 기대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보컬 김우성은 “모네는 저에게 그저 워낙 좋아하던 형과 동생들이다. 모이자마자 재미있겠다는 생각부터 들었다”며 즐겁게 결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모네의 음악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꼭 얻고 싶다”고 결선 2차전을 앞두고 바라는 바를 밝혔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6팀의  진검승부가 될 ‘슈퍼밴드’ 결선 2차전은 7월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이슈 

    • 2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이슈 

    • 3
      배우 논란에도 굳건…개봉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어마무시한 기세로 추석 흥행 노리는 韓 영화

      이슈 

    • 4
      김가연, ♥임요환 카드로 천만 원 긁다가…카드사 전화까지 "미안해" [RE:뷰]

      이슈 

    • 5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고소영, 알고 보니 승마선수 출신 "어릴 때부터 말 좋아해" [RE:뷰]

      이슈 

    • 2
      박해일, 이민호 덕에 촬영 중에도 기대 "어느 나라에서 간식차 올지" [RE:뷰]

      이슈 

    • 3
      신디 크로퍼드, 27살 子 가슴에 묻고 망연자실 "최고의 재활시설 찾았는데.." [할리웃통신]

      해외 

    • 4
      17세 후배 공개 질타한 심수봉, 정작 '말의 무게'는 본인도 몰랐나 [종합]

      이슈 

    • 5
      남보라 "남편과 자산 안 합쳐.. 소득 불안정해서 못 벌땐 아예 0원"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