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오대환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관계자는 9일 TV리포트에 “오늘(9일) 오후부터 매니저와 야외 촬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 녹화 및 방영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오대환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연예계 대표 신스틸러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피고인’, ‘더 킹’, ‘안시성’, OCN ’38사기동대’, SBS ‘리턴’, OCN ‘라이프 온 마스’가 있다.
최근 MBC에브리원 예능 ‘시골경찰’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구대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오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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