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가수 알렉사(AleXa)가 미국 최대 에이전시 ICM과 계약을 체결했다.
알렉사의 소속사 지비레이블은 이같이 알리며 “알렉사가 데뷔 4개월 만에 미국 진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밝혔다.
캠프 글로벌의 팀 킴 대표와 ICM Partners의 존 플리터 부사장은 “알렉사의 잠재력은 글로벌 무대에서 크게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이들은 가수활동 외에도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페스티벌 등을 통해 알렉사를 미국 시장에 안전하게 안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서포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알렉사는 오는 6일 신곡 ‘Do or Die’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지비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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