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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메모리스트’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9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tvN ‘메모리스트’ 3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4% 최고 4.4%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인 평균 2.3%, 최고 2.8%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 연령대(10-50대) 시청률에서 모두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40대 여자 시청률은 최고 6.8%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동백(유승호 분)과 한선미(이세영 분)는 장도리 사건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꼬리를 물고 터지는 반전의 끝, 이단 종교 교주 박기단(이승철 분)이 살인 사건과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동백과 한선미의 모습이 그려지며 짜릿한 반격을 예고했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메모리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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