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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개그맨 정주리가 세 아들과의 육아 중 근황을 알렸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원이가 레고로 찍음. 그러려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중에 상처를 입은 정주리가 피를 흘린 후 밴드를 붙인 모습이 담겨 있어 현실 육아의 고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어 그는 “행복한데 웃음기가 없네. 아이러니”라고 덧붙여 고된 육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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