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기자] 전역 후 ‘예비역 병장’이 된 비투비 서은광이 군대 간 육성재의 근황에 반가움을 표했다.
서은광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성재야! 이런 기분이었구나. 건강해 보여서 마음이 놓이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육성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듬직한 육성재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서은광은 “우리 현식이도 얼른 올려주세요”라며 육성재와 함께 입대한 임현식을 그리워했다.
육성재와 임현식은 지난 1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지난달 7일 전역한 서은광은 오는 21일 싱글 ‘서랍’을 발표한다.
이세빈 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서은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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