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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기자] 배우 정가은이 43번째 생일을 자축하며 어머니께 감사를 표했다.
정가은은 21일 자신의 SNS에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다. 원래 생일이라는 걸 잘 챙기는 성격도 아니었고. 엄마가 되어보니 생일이라는 날은 내가 축복받기보다 나를 낳아주신 엄마에게 감사드려야 하는 날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 적었다.
이어 “생일 파티 안 하냐 하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 이번 생일은 집에서 가족과 보내려고 한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그 마음 하나하나 갚아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미소를 띠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티셔츠를 입고 머리카락을 올려 묶은 정가은은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세빈 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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