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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 서현, 출구 없는 매력[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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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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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서현의 팔색조 같은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8일, 서현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이번 스틸은 남성 매거진 ‘노블레스 맨’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을 담았다. 앞서 공개된 화보에서 서현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서현은 공개된 스틸을 통해 ‘믿고 보는 화보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증명했다.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블랙 드레스부터 청초한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해 준 화이트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의상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서현은 감각적인 포즈와 풍부한 표정 연기를 어려움 없이 구사하는 포토제닉한 면모로 모든 컷을 화보로 탄생시켰는가 하면,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담아내며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의 감탄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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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고유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 서현. 그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노블레스 맨’ 2021년 3·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사생활’을 통해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마쳤다. 생활형 사기꾼 차주은 역을 맡은 그는 작품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도 톡톡히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것. 배우로서 걸어갈 서현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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