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준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 ‘고요의 바다’를 마치고 새 작품 ‘불가살’을 촬영하기 전 짧은 여유 동안 ‘하퍼스 바자’의 카메라 앞에 선 것.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이준은 건강한 몸을 드러내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함이 드러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올해를 보내게 될 이준은 “사람들이 ‘요즘 뭐해요?’라는데 전 한 번도 쉰 적이 없어요. 내년에 6개월 동안 제가 계속 나올 거예요. 그때는 왜 또 계속 나오냐고 다양성이 없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로”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혼자서 집 꾸미고 청소하는 걸 좋아해요.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거든요. 최근 이사를 해서 집을 꾸미는데 시공사 분들이 왜 그렇게 하냐고 할 정도로 취향이 확고해요. 침실에 침대 하나만 들였는데 놓은 게 아니라 바닥을 파서 자쿠지처럼 만들었어요”라며 취미를 밝혔다.
한편 이준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5월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