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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백지영이 아이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동으로 크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은 좋은 친구 같다^^ 하임이랑하진이랑 코로나만 끝나봐 바글바글 체육대회도 하고 그러자! 어른들이미안해”라는 문구와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의 내용은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모습. 최근 심각해진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백지영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지 못하게 되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외동으로 키우는 엄마로서 공감합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5살 딸을 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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