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둘째 수술이 잘 끝났다고 전했다.
16일 오전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준이 수술 잘 끝나고 회복도 잘 되고 있어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의 내용은 둘째 아준이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 중인 모습. 처음으로 자신의 아이가 아픈 모습을 본 황신영의 안타까움이 느껴졌다.
이어 “베베이모님덜 기도와 응원 덕분에 아준이 수술도 너무 잘 되어서 이제 항생제 맞으면서 이번주 지켜보고 담주쯤 퇴원할 것 같아용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데뷔년부터 2020년까지 7년간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황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